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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하반기 1독 프로그램 20일차 10월 1일(주일)

1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2어찌하여 뭇 나라가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3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4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5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6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7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8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9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10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11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12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13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14여호와께서 너희를 곧 너희와 너희의 자손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15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16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17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18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1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2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3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4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5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6여호와께서는 순진한 자를 지키시나니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7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8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9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10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 나는 믿었도다11내가 놀라서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12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13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14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15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16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17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18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19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1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2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1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2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3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4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5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6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7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8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9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10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11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12그들이 벌들처럼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타 없어졌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13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14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15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16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17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18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19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20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21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22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23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24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25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26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27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28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29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1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2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3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4주께서 명령하사 주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셨나이다5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6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7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8내가 주의 율례들을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9○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10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11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12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13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14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15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16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17○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18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19나는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들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20주의 규례들을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21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들에서 떠나는 자들을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22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켰사오니 비방과 멸시를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23고관들도 앉아서 나를 비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나이다24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25○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26내가 나의 행위를 아뢰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사오니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27나에게 주의 법도들의 길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28나의 영혼이 눌림으로 말미암아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29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내게 은혜로이 베푸소서30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31내가 주의 증거들에 매달렸사오니 여호와여 내가 수치를 당하지 말게 하소서32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면 내가 주의 계명들의 길로 달려가리이다33○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34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35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36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37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38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39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40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41○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42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함이니이다43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44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45내가 주의 법도들을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오며46또 왕들 앞에서 주의 교훈들을 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겠사오며47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48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49○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50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51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52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53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54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55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56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57○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58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59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들을 향하여 내 발길을 돌이켰사오며60주의 계명들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하지 아니하였나이다61악인들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62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63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들과 주의 법도들을 지키는 자들의 친구라64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65○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66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67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68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69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70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71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2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73○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들을 배우게 하소서74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까닭이니이다75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76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77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78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79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의 증거들을 알리이다80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들에 완전하게 하사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81○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82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83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 같이 되었으나 주의 율례들을 잊지 아니하나이다84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들을 주께서 언제나 심판하시리이까85주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들이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86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87그들이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88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교훈들을 내가 지키리이다89○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90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91천지가 주의 규례들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까닭이니이다92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93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94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95악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들만을 생각하겠나이다96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97○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98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99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100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101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102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103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104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06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107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108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109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110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111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112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113○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114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115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116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117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118주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119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사랑하나이다120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121○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122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123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124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125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126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127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128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129○주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130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131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132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133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134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135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136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137○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138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139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140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141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142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143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144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145○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146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147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148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149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들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150악을 따르는 자들이 가까이 왔사오니 그들은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151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152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153○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154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155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어짐은 그들이 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156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157나를 핍박하는 자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158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159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160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들은 영원하리이다161○고관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162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163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하나이다164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165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166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들을 행하였나이다167내 영혼이 주의 증거들을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168내가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음이니이다169○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170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171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리이다172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173내가 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174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175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176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1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2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3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4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5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6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7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2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3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4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5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6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7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8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9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10○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11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12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13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14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1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16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17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18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19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20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21○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22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23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24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25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2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27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28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29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30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애굽 사람들이 죽어 있는 것을 보았더라31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1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2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3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4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5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6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7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지푸라기 같이 사르니이다8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9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뒤쫓아 따라잡아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욕망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10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11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12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13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14여러 나라가 듣고 떨며 블레셋 주민이 두려움에 잡히며15에돔 두령들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주민이 다 낙담하나이다16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하매 주의 팔이 크므로 그들이 돌 같이 침묵하였사오니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께서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17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18여호와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19○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20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21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22○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23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24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25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26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27○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1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2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3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4○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5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6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7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8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9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함을 들으셨느니라 하라10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라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12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13○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14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15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16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17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18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19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20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21○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22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23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24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25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26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27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28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29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30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31○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32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33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34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35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36오멜은 십분의 일 에바이더라1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아뢰니2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3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4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5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6○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7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8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9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10○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11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12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13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14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15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16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17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18○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19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20또 이르시되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교할까21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셨더라22○예수께서 각 성 각 마을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23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24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25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26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의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27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28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29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30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31○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32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다가 제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33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34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35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1안식일에 예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그들이 엿보고 있더라2주의 앞에 수종병 든 한 사람이 있는지라3예수께서 대답하여 율법교사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병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아니하냐4그들이 잠잠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고쳐 보내시고5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 하시니6그들이 이에 대하여 대답하지 못하니라7○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8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9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10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11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12○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13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14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15○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16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17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18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19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20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21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22종이 이르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23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24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25○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26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27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28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29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30이르되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31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 명으로써 저 이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32만일 못할 터이면 그가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33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34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35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 없어 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1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2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3○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4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5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6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8○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9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1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11○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12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13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14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15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16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17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18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19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20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21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22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23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24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25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26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27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28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29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30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31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32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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